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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19 회담

3.19 회담

재야 정치인 윤보선, 장택상, 김준연, 이범석씨 등 다섯 사람이 국가재건 최고 회의실로 박정희 의장을 방문.
-박정희 의장의 3.16 성명에 대한 그들의 의사를 표명.
-과거의 때묻고 정국혼란에 책임이 있는 기성 정치인들이 자진해서 정계로부터 물러선다면 3월 말까지 모든 결심을 보류하겠다고 말함.

출처:대한뉴스 제 409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