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ull

새소식을 전하면서 700호

제작연도 1968-11-19

상영시간 02분 44초

출처 대한뉴스 제 700호

새소식을 전하면서 700호

제700호 맞은 대한뉴스 및 국립영화제작소 소개.
-뉴스를 제작하는 통제부(기사 설정, 취재 결정), 취재여부를 결정.
-대한뉴스차량 현장 출동, 각 현장에서 촬영하는 카메라맨(비행기, 대통령 수행, 건설, 국방 등을 촬영).
-촬영된 필름을 현상한 후 인화 작업, 랏슈 필름으로 제막 및 편집작업.
-자막 제작, 애니매이션 작업, 음악 녹음.
-PD의 원고 작성, 아나운서의 더빙 .
-대한뉴스 매주 총 제작부수 120벌 복사, 전국 각 극장, 축소판을 만들어 일선장병 및 월남에 배포.

출처 : 대한뉴스 제 700호

관련영상 (4) 왼쪽으로 이동

우리는 건설한다

새소식을 전하면서 700호

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

저작권 정책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