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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한뉴스

태창 방직공장을 찾아서

제작연도 1956-10-10

상영시간 01분 01초

출처 대한뉴스 제 95호

태창 방직공장을 찾아서

면포와 면사를 생산하는 방직공장.
-영등포 공장은 6.25 당시 아무것도 없던 것을 정부보유 550만 달러의 자본을 받아 6만종의 방직기를 도입 설치.
-현재 면포와 면사를 생산, 생산 작업중인 직공들의 작업 모습.
-동양 최대의 규모를 가진 공장.
-영등포 공장 외에 청량리 공장에서는 나일론 제품도 생산.
-바쁘게 돌아가는 기계의 모습.
-완성된 면직류를 차곡차곡 쌓는 모습.

출처 : 대한뉴스 제 95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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