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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한뉴스

4.19 3주년

제작연도 1963-04-20

상영시간 04분 02초

출처 대한뉴스 제 413호

4.19 3주년

서울운동장에서 4.19학생의거 3주년 기념식 거행.
-유가족과 수많은 시민들 응집.
-국가재건 최고회의 박정희 의장 기념사, 4.19를 찬양하면서 강력한 신정부 수립을 위한 선거 시사.
-전국 학생 대표의 기념사, 유가족들 흐느낌.
-정부에서는 4.19 유공자를 포상했는데 전국 349명의 대상자 중 서울에서 253명에게 수여.
-박정희 의장과 김현철 내각수반의 포상 장면.
-병석에 누워있는 환자에게는 시내 각 병원으로 찾아가 직접 훈장을 전달, 수여.
서울 거리에서 4.19의 감회를 되새기는 학도들의 늠름한 시가행진.
-서울 대학교의 현수막.
서대문에 자리잡은 4.19 유영 보관소에서는 추도식 엄수.
-학생 대표 추도사.
-분향, 유족들 흐느끼는 모습.
4.19 당시의 상황 모습.
-독재와 부정에 항거해 돌진하는 애국의 정렬에 의해 마침내 새롭고 밝은 역사가 움직이기 시작한 그 때.
-거리에 뛰쳐나온 학생들 시위 장면.
부상자 인터뷰,
-김동석, 여중석, 명노석씨의 인터뷰 장면.
-4.19에서 희생된 수많은 영정들을 추모, 부상상태 설명, 생계보조비를 받아 생활하는 생활상 등을 인터뷰.
수유리에서 묘소와 기념비 건립 정초식.
-혁명정신 등을 상징하고 180여 구의 학생들을 안치할 건립 정초식.
자막
-4.19에 움튼 싹 재건으로 열매 맺자.
-봉오리진 4월 광장 꽃 피우고 열매 맺자.
-상기하자 4.19정신, 계승하자 5.16 이념.

출처 : 대한뉴스 제 413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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