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

대한뉴스

토막 소식

제작연도 1967-09-29

상영시간 02분 53초

출처 대한뉴스 제 642호

토막 소식

해외에 국기 보내기 운동이 벌어져 월남으로 보내지게 됨.
-세기상사 주식회사 태극기 11,735점을 마련.
-홍종철 공보부장관에게 전달 월남으로 전송.
한강고속도로 준공 개통(유료도로).
-정일권 총리, 김현옥 서울시장 등 테이프 커팅.
-'강변1로'라고 명명.
-요금 : 버스 30원, 택시 20원, 오토바이 10원.
-개통된 도로를 달리는 자동차의 모습.
공보부 주최 다함께 노래 부르기 운동.
-서울시립합창단 시민회관에서 음악회를 벌임.
정신여중고 개교 80주년 기념 음악발표회.
-개교경축 무용발표회 가짐.
-고전무용, 파전무, 부채춤.
태권도에 이어, 합기도 월남에 보급.
-합기도는 최용술(68세) 8단이 연구개발한 특수 호신술.
-공격자의 헛점을

출처 : 대한뉴스 제 642호

관련영상 (8) 왼쪽으로 이동

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

저작권 정책 보기